연휴 끝! 업무시작!
오전부터 시작된 거래처 미팅으로 끼니도 건너뛰고 연휴 동안 밀린 일처리로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그나마 연휴 때 휴식으로 체력이 충전되었기에 버틸 수 있었던 하루 였다.
퇴근후 저녁을 겸한 식사가 오늘의 첫 끼니.
일찌감치 침대 속으로 몸을 뉘여야 겠다.
내일도 새벽부터 공장을 업체로 바쁘게 다녀야 하니.
힘든 여정을 지나가면 밝은 미래가 보일 것이라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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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도 힘든 시기를 잘 버텨내면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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