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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소한 음식 이야기|| #10 블랙데이 맞이 짜장면 이야기

in #kr-food7 years ago

앗 오늘이군요^*^ 짜장면이 다시 짜장면이 된 시기를 이제야 알았어요. ㅋㅋ 아무도 자장면이라고 하지 않는데 아나운서들만 쓰던 단어. 아직도 저는 그런 말들이 거슬리는 경우가 많아요. ‘효과’, [효꽈]라고 발음해야 효과가 있을거 같은데 [효과]라고 하는게 아직도 걸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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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도 그런 거 같아요. ㅋㅋㅋ 정말 효꽈가 아니라 효과라고 들으면 어찌나 어색하던지. ㅎㅎ 자장면만큼이나 어색했던 거 같아요. 그나마 짜장은 표준어가 됐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