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사과의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웠을까?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beatblue (61)in #kr-life • 7 years ago 정말 오늘만은 용서하고 싶지 않아서, 데스노트를 꺼내볼까 했는데, 저도 같은 사람되는 것 같아서, 삭혀보렵니다~~ 걱정과 위로 감사해요~
무척 속상하시겠지만 무엇보다 가족이 모두 무사한게 너무 감사한거 같습니다. 금전적/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 모두 크시겠지만 무사히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블루님. 엄청 좋은일이 생기려나봐요.
좋은 말씀에 많은 위로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