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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모든 사유의 시작

말씀하신 이유로 심리철학의 뒤를 이어 신경철학이 태동했지요. 필연적인 흐름으로 보입니다. 그나저나 블로그 입구에 유치하지만 '철학 카페'나 '아카데미아' 같은 팻말 하나 걸어두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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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이미지가 고착화 될거 같네요. 아, 이미 프로필 사진에서 고착화는 끝난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