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찾아뵙는거 같아요^^ 좋은글 정말 잘 읽었어요
인생을 살아가다가보면 정말 드라마같은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저머다가 가슴에 상처하나쯤 아픔 하나쯤은 가지고 살아가지요. 예전에 결딜수 없어서 영원할것같은 아픔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무뎌져서 추억이 되기도 하고 그땐 그랬엇지하며 되새겨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지금에 시작되고 지속되는 아픔은 어떻게 견디며 이겨내야할지.. 참 난감할때가 있네요.
"나는 이것도 저것도 아무것도 아니었다. 내가 아니어도 회사는 잘 돌아가고 내가 아니어도 오늘은 있다" 참 너무 공감되는 말씀이네요.
그래도 아픔에만 머물러 있을수 없으니 오늘도 희망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고 싶네요
그런가 봐요... 가슴에 아픔을 다들 품고 살아가게 되는 모양입니다. 시간이 약이다 라는 말이 그때는 더 아프게 다가와도 시간은 가고 아픔도 그 시간 속에서 아주 서서히 지나가지요. 지금 새로 생기시는 아픔들은 이전보다는 덜 아프셨으면 좋겠습니다. 생기지 않는 희망을 품으려는 것이 오히려 더 아플 때도 있었는데 그것도 지나가더군요. 어둠이 있으면 빛이 있고 heeyaa35님은 빛나는 별이시니 난감한 일도 잘 지나가실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희망은 어디에고 있겠지요. 그걸 보시는 건 heeyaa35님 이시고요. :) 잘하고 계신거 같아요.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heeyaa35 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