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길냥이의 애처로운 사연

in #kr7 years ago

에고 얼마나 아팠을꼬.. ㅠ
동물 학대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이해가 안되요..
어찌보면 사람보다 정을 더 많이 주는 생명체가 동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