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지만... 씽키님 학교 다닐 때는 농활 있었을 것 같은데요? 농활 가보셨으면 다 아실텐데요? ㅎㅎㅎ
... 가끔 치는 장난으로 어디다가 약을 파세요?라고 하고 싶지만... 감히 제가 어떻게 씽키님에게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ㅎ ㅏ ㅎ ㅏ 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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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지만... 씽키님 학교 다닐 때는 농활 있었을 것 같은데요? 농활 가보셨으면 다 아실텐데요? ㅎㅎㅎ
... 가끔 치는 장난으로 어디다가 약을 파세요?라고 하고 싶지만... 감히 제가 어떻게 씽키님에게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ㅎ ㅏ ㅎ ㅏ ㅎ ㅏ....
ㅋㅋㅋ 약좀 팔아 봤습니다~ ^^
ㅎㅎㅎ 약을 좀 파셔도 매의 눈을 피할 수는 없을겁니다. ㅋㅋㅋ
조심하셔요. 제가 뱀....파이어라고... ㅎㅎㅎㅎ 들어는 보셨나요? ^^
족장님 소설에서나 뱀파이어지요. ㅋㅋㅋ 저는 유리구두 벗겨지기 전에 호박 마차 타고 가보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욥.
ㅋㅋ 시간이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벌써 땡~ 했으니. 좋은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