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길냥이의 애처로운 사연View the full contextjobviet (60)in #kr • 7 years ago 저도 어제 배고파 보이는 새끼 길냥이에게 먹을 것 주었었는데, 애처러운 녀석이군요;;
역시 착하신분이시네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배고프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