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WEBOSS 4차 밋업 한정판 오렌지첼로 후기]View the full contextkekemo (63)in #kr • 6 years ago 전 향을 맡으시길래 향수인줄 알았어요. 술이었군요. 이름이 참 예쁘네요.
ㅎㅎㅎ 병이 너무 예뻐서 다들 그렇게 보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