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삶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행동의 잘잘못을 논할 수는 있겠으나, 그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느끼는지까지 평가할 순 없어요. 남들은 모르는 혼자만의 사연을 누구나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겉으로 보기에 아무 걱정 없이 살만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 제일 안타깝고 안쓰러워요. 그들이 겪는 '쉽게 공유할 수 없는' 고민은 한낱 투정으로 치부되서..
그런 의미에서 팅키님, 토닥토닥.
셀레님의 토닥토닥을 받으니 치유의 느낌 뿜뿜이네요 ^^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힘들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것 같아요. 아무 고민이 없어 보이는 사람 조차도요. 오쟁님 말씀대로 그걸 가지고 내가 더 힘들었다구! 하면서 "고통올림픽"을 개최하는것도 참 부질없다 싶고요.
근데 셀레님, 이렇게 빡침일기의 다음편은 언제...? ㅋㅋㅋ(농담이니 바쁘신데 부담은 갖지 마세요!
라면서 부담을 드리고 있네요 ㅠㅠ)고통올림픽이라니 ㅋㅋㅋㅋㅋㅋ 빵 터지고 갑니다 ㅋㅋ 재치넘치는 분들 부러워요 정말 :)
빡침일기의 다음편은 이번 주말에.......? ㅠㅠㅠ
셀레님의 이번 주말이 글 올리실 수 있도록 넉넉하고 편안한 주말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