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밤에 보는 깊은 물가는 참 아름다워서 더욱 미련이 없어졌던 것 같아요.
고통이 없는 삶을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thinky님 말씀대로 그 때마다 새로운 선택의 기회가 왔어요. 고통 없이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 수 없으니 견딜만한 고통은 받아들이겠다 얘기하고 싶지만, 첫째는 좀 그만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얼른 머릿속이 정리돼서 다시 예술 글 포스팅 해주셨으면 해요 😆
우울한 밤에 보는 깊은 물가는 참 아름다워서 더욱 미련이 없어졌던 것 같아요.
고통이 없는 삶을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thinky님 말씀대로 그 때마다 새로운 선택의 기회가 왔어요. 고통 없이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 수 없으니 견딜만한 고통은 받아들이겠다 얘기하고 싶지만, 첫째는 좀 그만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얼른 머릿속이 정리돼서 다시 예술 글 포스팅 해주셨으면 해요 😆
앗... 써니님 혹시.. 첫째가 요즘 다시 아픈건가요? 뭔가 걱정이 앞서게 되네요 +_+
머릿속이 정리되려면 현실적인 일들이 좀 정리가 되어야 할텐데 벌써 이주째 이렇게 정리는 안되고 끝도없이 늘어지기만 하고 있네요 ㅎㅎ 지쳐가는 중이에요. 원래 죽는소리도 한두번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계속계속 이런 이야기만 할수도 없는것이고. 빨리 마무리 되어 나중에 써니님도 사무실 초대하고 (언제 한국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랬으면 좋겠네요 저도! 감사해요 :D
한국은 조만간 가지만 너무 짧아서 :) 아마도 가을이나 내년쯤 좀 길게 가지 싶어요.
고민은 시간이 지나고 보면 별 일 아니게 느껴지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다 보면 @thinky님을 힘들게 하시는 일도 말끔히 해결 되겠죠. 그래도 힘들 땐 힘들다고 이 곳에 외쳐주세요! 저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려고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네!! :) 으쌰으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