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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qrwerq, steemit] '생각의 가치'보다 '활동의 가격' (1/4)

in #kr7 years ago

어렴풋이 느껴오던 거에요. 내가 쓴 글은 소중하니까.. 그런데 남들이 찾아주지 않으면 소용없어요. 한 두개의 댓글이 왜 그리 고마운지... 물론 정말 정말 잘 쓰시는 분들은 컨텐츠에 큰 가치가 있어요. 하지만 일반인이나 큐레이터, 투자자는 의견 나눔과 공감대 형성 등의 활동을 하게되는데, 다음 글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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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팅이나 댓글이 무척 반갑습니다. 누군가에게 닿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의미 없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결국 컨텐츠와 컨텐츠 외의 활동의 비중이 각기 달라서, 얼마나 자신이 자신있는 것을 하느냐에 달려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