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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터키여행] 파묵칼레를 다녀오다, 그리고 사진과는 너무 달랐다.. Feat. 파묵칼레를 제대로 즐기는 여행 팁을 알려드립니다!

in #kr7 years ago

멋진 사진만 생각하고 떠났다가 실망하는 때가 많죠. 여행지의 딜레마인 것 같습니다. 사람의 발길이 많은 게 좋을 것이지 아니면 막는 게 나은 것인지... 패러글라이딩은 제 다음 목표인데 터키에서 해봐야겠습니다. 스카이다이빙은 이미 해봤는데 저한텐 패러글라이딩 쪽이 더 맞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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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껏 운이 좋은 여행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라오스의 블루라군을 갔을대도, 에메랄드 빛 물을 봤거든요! 저 다음에 갔던 제 친구는 흙탕물을 봤다고 하는데, 이러한 것들을 보면 참 감사한 것 가타요. 비록, 파묵칼레는 조금 아쉽긴 하지만, 파묵칼레 뿐만 아니라 다른 역사적인 유적지도 볼 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 !

패러글라이딩 관련 포스팅은 조금 이따가 할게요 :)
패러글라이딩 너무 좋았거든요! 터키 패러글라이딩은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