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님 오랜만에 뵈어도 늘 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한 모습...
늘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으려 하는.
어느땐가부터 그 스스로를 향한 질문이 잦아들고
마지막으로 고민했을 때가 언제였더라...? 하면
그때가 나이들고 무력한거랍니다.^^
메가님 오랜만에 뵈어도 늘 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한 모습...
늘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으려 하는.
어느땐가부터 그 스스로를 향한 질문이 잦아들고
마지막으로 고민했을 때가 언제였더라...? 하면
그때가 나이들고 무력한거랍니다.^^
스타주노님!! 오랜만입니다 ㅎㅎㅎ
네~~ 항상 무언가를 찾고 있네요.. 이런 제 자신이 바람직한 거 같기도 하다가 또 현실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가 그러면서도 계속 무언가를 찾고 있네요~~~^^
그렇담 아직 젊은건가요 ㅎㅎㅎ
아직 젊은신것은 당연한 말씀이고
막 자신의 진짜 인생 방향을 잡으신거잖아요...결혼(배우자선택), 자식(내 의지로).
앞으로 어떻게 더 내 삶을 잘 꾸며볼까가 계속 남아있다 생각하시지 않는지...
그러면서 내 감성이 현실과 타협하며 자꾸 말라가지 않나...하는
버리고 싶지 않은 내 가슴이 있고...ㅎㅎㅎ
버리지 마시라 응원하고 싶습니다.
막 제 자신의 진짜 인생 방향을 잡았다는 말씀에 참 생각이 많아지네요... 네... 오늘이 오기까지 많은 세월이 있었어요... 괴로웠던 세월.. 방황했던 세월... 그리고 오늘이 이제서야 왔는데..
앞으로 어떻게 더 내 삶을 잘 꾸며볼까 라는 가장 중요한 저의 인생에 대한 책임이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버리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