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님의 토닥토닥을 받으니 치유의 느낌 뿜뿜이네요 ^^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힘들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것 같아요. 아무 고민이 없어 보이는 사람 조차도요. 오쟁님 말씀대로 그걸 가지고 내가 더 힘들었다구! 하면서 "고통올림픽"을 개최하는것도 참 부질없다 싶고요.
근데 셀레님, 이렇게 빡침일기의 다음편은 언제...? ㅋㅋㅋ(농담이니 바쁘신데 부담은 갖지 마세요! 라면서 부담을 드리고 있네요 ㅠㅠ)
셀레님의 토닥토닥을 받으니 치유의 느낌 뿜뿜이네요 ^^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힘들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것 같아요. 아무 고민이 없어 보이는 사람 조차도요. 오쟁님 말씀대로 그걸 가지고 내가 더 힘들었다구! 하면서 "고통올림픽"을 개최하는것도 참 부질없다 싶고요.
근데 셀레님, 이렇게 빡침일기의 다음편은 언제...? ㅋㅋㅋ(농담이니 바쁘신데 부담은 갖지 마세요! 라면서 부담을 드리고 있네요 ㅠㅠ)
고통올림픽이라니 ㅋㅋㅋㅋㅋㅋ 빵 터지고 갑니다 ㅋㅋ 재치넘치는 분들 부러워요 정말 :)
빡침일기의 다음편은 이번 주말에.......? ㅠㅠㅠ
셀레님의 이번 주말이 글 올리실 수 있도록 넉넉하고 편안한 주말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