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오늘도 일기] 고통이라는 선택의 순간

in #kr7 years ago

아니에요. 제가 피터님 글을 사실 아직 많이 읽어보진 못했습니다만 재미있게 쓰시는거 같아요..

근데 저한테는 좀 어려운 부분(특히 한자 ㅠㅠ)도 많이 쓰시는것 같고 아무튼 여러모로 박식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덕분에 찡여사님의 아몰랑 마약이 얼마나 강력한 것인지 저도 좀 보러가봐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

Sort:  

마지막 방점 팅키님께 🍎🍏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