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길냥이의 애처로운 사연View the full contextyeoreum (47)in #kr • 7 years ago 애교부리는거 보니 사람손을 탄거 같은데... 저런 친구들 볼때마다 너무 안타까워요. 어떻게 물건 버리듯 그리 쉽게 버릴수 있는지 ㅠ
어린 길냥이를 데려다 키우셨다니 ...
동물도 사람과 다를바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