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돌핀이 @asd5710 입니다
폭싹 속았수다 리뷰합니다
줄거리
당차고 야무진 소녀와 우직하고 헌신적인 소년. 제주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한 뼘씩 자라온 두 사람의 인생은 어디로 향할까. 넘어지고 좌절해도 다시 일어서며, 세월을 뛰어넘어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
나의 리뷰
정말 많이 울었던 작품이다
동명이가 죽은 장면이나 마지막에 사랑하는 관식이가 죽은 장면 등등
동명이 무덤에서 있는 모습등등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부모님 모습관 세대에게 공감이 많이 가는 작품이 되는 듯하다
정말 나도 작품을 보면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보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다
정말 사람 정서를 잘 파고든 작품이라 정말 잘 만든 작품으로 본다
1주일에 4편씩 나왔는데 난 아까워서 이번주부터 몰아보기 시작했다
정말 추천할만한 작품이다 시즌 2는 절대 없을것이자만
연기자들 정말 하나 같이 다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