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정해진 요일에만 밖에 나갈 수 있는 일곱 자매들, 《월요일이 사라졌다》View the full contextgghite.aaa (42)in #aaa • 6 years ago 일곱 자매의 이름을 요일로 지은 것도 재미있었고, 그게 또 한사람이 연기한 것도 흥미로웠던 영화였네요.ㅋ
맞아요!!ㅎㅎ
일단 1인 7역이 전혀 어색하지 않아서 흥미로웠고,
요일로 이름지어서 그 때만 활동해야 한다는설정도 신선했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