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전에 경상도 상주에 살았는데, 영화 보려면 구미나 대구로 나가야했었습니다.
상주도 문예회관 같은 데서 1,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었는데 다녀왔던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시장 바닥에서 영화를 보는 거 같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작은 영화관이 생긴 울진은 여건이 좋네요.^^
저도 전에 경상도 상주에 살았는데, 영화 보려면 구미나 대구로 나가야했었습니다.
상주도 문예회관 같은 데서 1,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었는데 다녀왔던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시장 바닥에서 영화를 보는 거 같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작은 영화관이 생긴 울진은 여건이 좋네요.^^
저희랑 같네요.
이제는 상주도 아마 작은 영화관이 있지 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