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화내는 엄마, 눈치보는 아이View the full contextilovemylife (72)in #book • 7 years ago 아이들은 부모가 화낸 것을 잊지 않더라구요. 아이가 아주 어렸를 때 화낸 것을 가끔 이야기합니다. 그럴때마다 미안해지곤 한답니다. ㅠㅠ.
아...그렇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책을 읽은 후로는 그래도 화를 많이 안내긴 하는데...
아예 안내기는 쉽지 않더라고요~ 주의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