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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엄마의 말공부

in #book7 years ago

저는 그럭저럭 아이들을 잘 키운 것 같아요
언제나 아이편에서 생각하고 말하고 이해해주는 것을 실천했으니까요 아이가 친구와 싸웠을 때도 무조건 내 아이편 먼저 들어준 후 아이가 어느 정도 맘이 가라앉으면 그때 이야기를 들으면서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면 친구에게 먼저 사과하더라구요


엄마라서는 짱인데 나 자신으로서는 꽝이예요 ㅎㅎ
나 자신을 짱으로 만들어 주는 책 있음
추천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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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그럭저럭 잘 키웠다고 말씀하실 정도면 정말 잘키운거 아닐까요 ?^^
엄마로서도 짱이면 한 사람으로서도 왠지 짱이실 것 같은데....ㅎㅎ
나 자신을 짱으로 만들어주는 책 읽게되면 바로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