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것은 살아감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게 아닌가 생각되요. 사랑의 대상은 다양하고 또 느끼는 감정도 제각각이니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힘든 고난 속에서도 이겨내며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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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것은 살아감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게 아닌가 생각되요. 사랑의 대상은 다양하고 또 느끼는 감정도 제각각이니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힘든 고난 속에서도 이겨내며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깊이 체험하고 사유한 끝에 나온 대답이네요. 석인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