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in #christianity7 years ago

나라는 국법에 의해 통치를 하고 있다. 그래서 행적권력을 가진 자나 법을 만드는 자, 법을 집행하는 자들의 권력을 분리해놓아서, 법이 철저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 삼권분립이다. 나라만 그런 게 아니다. 각종 단체나 회사, 학교, 직장에서도 자신들만의 법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 그렇다면 교회의 법은 무엇인가? 교회법은 교단에서 만드는 게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교회의 법이다. 교단에서 세운 교회법은 교회지도자들이 교회를 운영하는 데 필요할 뿐이지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천국에 들어가는 자격은 물론, 이 땅에서 사람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통치하는 원칙이다. 그중에서도 천국에 들어가는 자격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왜냐하면 교회에 나온 교인들은 죄다 천국에 들어가기를 꿈꾸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네 교인들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원칙대로 살기보다는, 교회에서 목회자들이 가르치는 가르침을 천국의 자격으로 대신하고 있다. 물론 목회자들이 성경적으로 정확하게 가르치면 문제가 없겠지만, 아쉽게도 그렇지 못한 교회가 널려 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께서 천국에 들이시기를 원하는 자녀들이,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 하는지 핵심적인 원칙을 곱씹어보고 싶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22:37,38)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가장 중요한 명령이 바로, 하나님을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이다. 이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천국에 들이시는 사람들이, 바로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들이라는 뜻이다. 왜냐면 하나님은 자신의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과 영원히 같이 있고 싶어 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신은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신가? 물론 자신들이 그런 사람이라고 큰 목소리로 외치고 있겠지만, 자신의 확신이나 주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원칙이다. 그래서 좀 더 구체적으로, 천국의 자격을 말씀하시는 대목을 찾아보자.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마13:44~48)

위의 천국의 비유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드높은 경지의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천국은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사람의 몫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원칙이 바로 하나님을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는 의미인 셈이다. 수많은 교인들이 자신이 바로 하나님을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여서 천국을 사고 있는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천국이 좁은 문이고, 그 문으로 들어가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우리네 교회는 1분짜리 영접기도를 마치고 주일성수를 하면 천국을 기정사실화하여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성경에는 그런 말이 없다. 하나님은 천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바치는 사람들이 들어갈 것이라고 선포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이 그렇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좀 더 구체적으로 천국의 자격을 살펴보자.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하리라(눅13:24~27)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7:21~23)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마25:10~12)

위의 예수님의 세 가지 비유에서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을 나열하고 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님과 먹고 마시며 교제하면서 가르침을 받던 제자들이었으며, 또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예언을 하면서 수많은 권능을 행하던 사역자들이었으며, 또 어떤 이들은 예수님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려왔던 처녀들이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들을 모른다고 외면하시며 불법을 행했다고 책망하시고 있다. 이들이 지옥의 불 못에 던져지는 것은 명백한 일이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이들을 차갑게 외면하시고 모른다고 하셨을까? 그 이유는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교회에 나와서 예배의식에 참석하고 각종 희생적인 신앙행위를 하며 교회봉사를 하고 있으며, 각종 성령의 은사를 가지고 사람들을 놀라게 한 사역자라고 해서, 죄다 천국에 들어갈 것을 믿고 있다면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이들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이들이 천국에 들어갈 것을 철썩 같이 믿도록 속이는 미혹의 영에 무지했기 때문이다. 성경은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철저하게 순종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미혹의 영은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비틀어서 아전인수식으로 받아들여서, 교회에서 가르치는 신학적인 교리와 교회의 관행적인 종교행위를 반복하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간다고 속이고 있다. 미혹의 영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에 걸려 넘어지도록 해서 하나님을 떠나게 만든다. 그러나 대다수의 교인들은 이 죄를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있으니 기가 막히는 일이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엡2:2,3)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8:7)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약4:4)

이처럼 성경이 말하는 죄는 현행법을 위반하는 죄가 아니다. 그러나 미혹의 영은 살인, 절도, 간음, 폭력 등의 현행법을 위반한 죄를 죄라고 여기게하여서, 정작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를 인지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는 육체의 생각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담의 범죄이후에 마음과 생각이 타락하여, 죄를 좋아하며 죄를 추구하며 사는 것이 본성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누구나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다. 그래서 성경은 의인이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였으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고 선포하고 있다. 그러나 교회에 나온 교인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며 신앙고백을 하여 용서함을 받았다고 항변하고 싶어 할 것이다. 그렇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에 힘입어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당신은 회개기도를 함으로서 이전 죄를 용서함 받았다고 믿고 계실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간과하고 있는 게 있다. 기도자리에 일어나자마자, 당신의 생각 안에 쏜살처럼 죄의 생각이 쏟아져 들어온다는 것이다. 당신이 육체를 지니고 있는 이상, 당신은 타락한 죄의 본성이 지배하는 육체의 생각을 따르며 살게 된다. 그래서 자기 생각, 자기계획,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자기연민, 자존심, 자긍심, 자기고집, 자기중심으로 사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그 이유는 당신의 머리 안에, 미혹의 영이 24시간 자신의 생각을 넣어주어 자신의 뜻대로 살라고 부추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생각이 죄인지 인지하지 못하고 죄를 밥 먹듯이 짓고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해서 회개 기도한 것으로, 계속해서 지은 죄들을 잊거나 용서함 받은 것으로 착각하여 천국의 자격을 철썩 같이 믿고 있다. 그래서 미혹의 영은 목회자들을 미혹시켜, 한 번의 죄의 회개로서 과거의 죄와 현재의 죄, 미래의 죄까지 용서함 받았다고 속이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말은 성경에 없다. 오직 미혹의 영이 교회지도자를 미혹시켜 속이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만약 그렇다면 당신에게 성령이 들어오셔서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증거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17:20,21)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고전4:20)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마12:28)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14:17)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

천국은 우주 한쪽에 설치된 신도시가 아니라,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곳이 천국이다. 그래서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다면 우리가 성전이 되는 것이고, 우리 안에 천국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렇다면 천국이 이루어진 증거가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의 의와 기쁨과 평안이 삶과 영혼에 넘쳐나야 하며, 성령의 능력이 드러나서 귀신이 쫓아내며 고질병을 치유하며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을 하고 있어야 한다. 그런 증거나 변화, 능력과 열매가 없다면 천국이 임한 것이 아니고 성령이 계신 것도 아니다. 그냥 기독교를 종교로 믿는 종교인에 불과하다. 이들이 죽는다면 죄다 지옥에 떨어질 것이 당연하다. 왜 그런지 아는가? 예수님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 성령의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선포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교회는 열심히 다니지만, 여전히 죄를 회개하지도 않고 죄와 싸우지 않는 사람들이, 어떻게 성령이 들어오셔서 다스리시는 성령의 사람이 되겠는가? 성령의 사람은 하나님을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사람이고, 어떤 희생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천국을 얻으려는 사람들의 몫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의 육체의 욕심과 생각을 쫓아서, 교회에 와서 삶의 문제가 해결되고 잘 살고 부유해지는 세속적인 축복만을 바라는 이들이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겠는가?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마16:23)

미혹의 영인 사탄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못하게 하고, 오직 사람의 일, 자신이 원하고 선호하는 일에 관심을 돌리게 만든다. 그런 사탄의 공격은 거의 모든 교회지도자와 교인들에게 성공해서, 대다수의 교회지도자와 교인들이 미혹의 영에 속아서 지배를 받고 있다. 그래서 주일성수와 희생적인 신앙행위를 하고, 교회에 와서 먹고 마시고 낄낄거리고 있으면서 자신들이 천국행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24:35~39)

성령께서 필자에게 이 시대는 노아의 시대와 같다고 말씀하셨다. 이 시대는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무관심하고, 자신들의 육체의 욕심과 쾌락을 추구하는 일에 골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하루 종일 무슨 생각으로 지냈는지 보면, 당신의 영혼의 운명을 예측할 수 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차서, 하루 종일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찬송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죄다 지옥의 불 못이 그들이 운명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1,2)

그러므로 당신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이 세상 사람들의 풍조를 떠나서 좁고 협착한 길로 가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그 뜻에 철저하게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그러나 미혹의 영의 미혹을 인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성령께서 분별의 은사를 주셔서 이들의 계략을 분별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다면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야 할 것이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16:24,25)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딤후2:3,4)

그렇다면 자신이 원하고 좋아하는 육체의 생각을 죄다 지워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며 살아가는 제자의 삶을 결심해야 할 것이다. 그 첫 번째가 바로,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고백하면서 날마다 죽노라고 외쳤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처럼 천국의 자격은 어렵고 힘든 길이다. 그래서 천국은 적지 않은 이들이 부르심을 받았지만 극소수의 사람만이 선택을 받는 길이다. 목숨을 바쳐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자기의 삶을 철저하게 희생하는 결심을 실행에 옮긴 자들을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성경적인 태도와 자세를 가르칠 생각도 하지 않으며, 변질된 복음으로 손쉬운 신앙행위를 가르치는 삯꾼 목회자들이 우리네 교회에 판치고 있다. 그러므로 분별없이 거짓 교사와 삯꾼목자를 지도자로 택한, 대부분의 우리네 교인들의 운명은 끔찍한 재앙이 될 것이다.

크리스천 영성학교, 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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