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로를 보면서 항상 느꼈던점중 하나는 외국청년들은 우리나라청년들에 비해 역사관이 확실하고 전통성을 중시한다는 점을 느끼곤 했습니다. 얼핏보면 자유분방해 보이는 외국친구들이지만 그속엣 역사와전통을 중시하는 보수적인 내면을 느꼈습니다.
각국의 청년들과 소통하고 교류 하며 알아갈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 많아 졌으면 좋겠단 생각도 함께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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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를 보면서 항상 느꼈던점중 하나는 외국청년들은 우리나라청년들에 비해 역사관이 확실하고 전통성을 중시한다는 점을 느끼곤 했습니다. 얼핏보면 자유분방해 보이는 외국친구들이지만 그속엣 역사와전통을 중시하는 보수적인 내면을 느꼈습니다.
각국의 청년들과 소통하고 교류 하며 알아갈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 많아 졌으면 좋겠단 생각도 함께 해봅니다
좋은 코멘 고맙습니다. 한국에 관련 주제를 가지고 이 토론의 다양한 외국 관점 보는것, 매우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