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헤밍웨이의 말> 은둔 시절의 마지막 인터뷰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laylador (69)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그렇죠. 시대의 작가들을 보면, 각자의 정의의식이 두드러지는 때가 꼭 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