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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형제의 길

in #jjangjjangman6 years ago

스크롤을 내리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귀여운 꼬마들에서 어엿하게 자란 모습으로 변했네요. ^^ 코스모스처럼 아름다운 형제애를 나누며 걸어가는 모습이 감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