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님~~~~저도 오랜만에 ㅋㅋ전시하고 싶은 저희집 장남 그림이 나왔습니다.ㅋㅋㅋ노래방을 너무 사랑하는 저희 아들의 미래모습이랄까요??ㅜㅜ
멋진 작품들 사이 @relief88님 작품이 눈에 들어오네요. 어두운 배경을 뒤로 따뜻한 소녀의 눈망울. 폭죽을 든 가녀린 손. 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 치마... 따뜻하지만 괜시리 추억을 회상하게 되는ㅠㅠ가슴 시린 뭔가가ㅠㅠ흑흑. 리안님 오늘도 멋진 작품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용♥
작가 : hanmily
제목 : 한떵이의 노래방 장악력
링크 : https://steemit.com/kr/@hanmily/5uu8f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