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18년 8월 19일의 일기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bookkeeper (58)in #kr-diary • 6 years ago 그러지 말입니다. 이곳이 뭐라고... 오프라인에서보다도 더한 연대감을 가졌던 분들이 하나 둘 떠나는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