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88. 내 돈주고 절반이나 못 본 '곤지암'후기 (스포없음+_+)View the full contextpyorinho (59)in #kr-life • 7 years ago 친구2명과 술마시다가 호기롭게 남자3명이서 곤지암을 보러갔습니다. 친구2명은 술에취해 잠을 자고 나만...왜나만... 나쁜놈들.. 왜 이름에 암이 있는줄 알거같아요 암걸리는줄 알았습니다
친구분들 현명한선택을...ㅋㅋㅋ
그런부분이 좀 옛날영화같고...그랬어요
이부분에서 적절한 분노가 느껴집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