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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15. 빛의속도로 지나가버린 일주일 (feat. 나비효과)

in #kr-life7 years ago

저도 서울에 가면 항상 에버랜드 아니면 롯데월드를 가게 됩니다.
물론 순전히 아이들 때문이지요 ^^

그런데 캐리비안 베이는 한번도 가 본적이 없네요~
아이들과 가면 저와 아내는 놀지도 못하고 비싼 입장권을 사야해서요 ㅜㅜ

이럴때는 얼른 아이들이 컸으면 좋겠네요 ㅎㅎ

그런데 집에 있는 물건들이 정말 이국적이네요~
아내가 보면 눈 돌아갈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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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캐리비안베이에 아이들도 엄청 많이 오긴하던데..
조금 큰 아이들이 놀기 더 좋긴 하겠더라구요.ㅜㅜ
아이들이 크면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이 되실거에요 :)

저 공간은 나름 신경쓴 곳이긴 해요..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덧글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