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그 사람-2View the full contextddllddll (63)in #kr-newbie • 7 years ago 아부지와 할매 이야기에 마음이 촉촉해지네요... 제 주변에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분이 있어 뭔가 더 먹먹해집니다..
아주아주 서서히 진행되는 병이라서 지켜보는 것이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죠.
더 친절하게 못 한 것이 넘 아쉽고 아프네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