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그 사람-2View the full contextkimkwanghwa (65)in #kr-newbie • 7 years ago 덕분에 또 아부지^^ 저희 아부지는 추운 겨울이면 새벽에 일어나 식구들을 위해서 군불을 지펴주셨는데....아부지, 저 손자 보았어요^^
아부지도 춥고 아랫목 이불 속에서 나오기 싫으셨을텐데... 어릴 땐 그걸 헤아리지 못 했어요. 나이 들고 아이를 키우다 보니 조금씩 철이 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종종 놀러 갈게요.. 자주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