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호사일기 20180717- 싯귀 한 구절과 분꽃 씨앗 2알View the full contextslowdive14 (62)in #kr-pen • 7 years ago 일상을 소설의 한순간처럼 풀어놓는 능력이 있으시네요. 모든 감각을 다 열어놓고 글을 읽게 돼요.
잘 찾아보면 일상에서 더 반짝거리는 순간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