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View the full contextspaceyguy (51)in #kr-pen • 7 years ago 익숙함이 주는 권태와 불안을 동반하는 호기심, 모두가 어쩌면 삶을 살찌우는 것들일지도 모릅니다. 결국 살아있다면 요양원에서 만나겠지만
그래서 삶이 더 소중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요양원에서 맞이하게될 죽음까지도 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