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책에서는 꿈같은 향기가 난다" 라는 말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는 타이틀이네요.
꿈의 세계로.. 벌써부터 설레이는 것같아..
낡은 서점의 어느 한구석에서
내꿈이 거기서 "날 찾와봐" 속삭이는것처럼요~~
그러다 어느새 두발은 한발 두발 꿈을 찾으러 떠나는거겟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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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책에서는 꿈같은 향기가 난다" 라는 말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는 타이틀이네요.
꿈의 세계로.. 벌써부터 설레이는 것같아..
낡은 서점의 어느 한구석에서
내꿈이 거기서 "날 찾와봐" 속삭이는것처럼요~~
그러다 어느새 두발은 한발 두발 꿈을 찾으러 떠나는거겟지요? ^^
감사합니다^^ 댓글을 퐁실퐁실한 느낌으로 달아주셨네요~! 이 나이를 먹고 꿈 이야기를 하는게 참 우습기도 하지만, 그런게 바로 낡은 서점의 오래된 책같은 느낌 아니겠습니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