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시간이 걸려도 둘이서 좋아져야할텐데..걱정이예요.
둘째 들이는건 정말 쉬운게 아니네요. 키키가 좋아해서 괜찮을거라고 아무 걱정 안했는데 루이가 저렇게 반항할지는 생각지도 못했어요 ㅠㅠ. 둘이 합사한 몇일은 정말 집이 난장판 아수라장이었어요. 키키도 너무 신경을 써서 그런지 다시 케이지에 루이를 넣고 나니 좀 편안하게 쉬는것 같아서 좀 더 시간을 가져야할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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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 애들은 엄마냥 빼고는 다른 아이들을 막 그루밍하려고 들고 그런 적이 없어서...이런 일이 없었거든요. 키키도 표현 방식이 좀 서툰 것 같긴 해요. 둘이 떨어져 있으면서 서로 더 좋아져야 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