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스토리리빙] 아기토끼 토토를 추억하며...View the full contextyangmok701 (63)in #kr-pet • 7 years ago (edited)세상에나! 저 작은 토끼를 미니토끼라고 우겨서 판매를 하다니, 태어난지 얼마안된 토끼의 식성을 고려하지 못하고 풀 종류를 먹인 것 때문에 떠나버렸군요. 안타깝네요
네. 토토한테 늘 미안한 마음이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