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집사일기 #18. 번호 일기를 쓰려 했건만..View the full contextyellocat (56)in #kr-pet • 7 years ago 읽으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걱정 많이 하시고 놀라셨겠어요.. 둘째가 건강해서 아무 탈이 없었나봐요. 첫째 가 아직도 강제 급식을 하고 있어서 빨리 건강 해졌으면 좋겠어요. 엉뚱한 둘째가 귀여워요^^
감사합니다!! ㅡ. ㅜ 그 이후로 갑자기 다른 이유로 둘째까지 아파서 정신이 없었어요. 둘째는 이제 괜찮아졌고 얼른 첫째가 입맛을 되찾았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