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걸님 맞아요~ 예전처럼 배웅하는 일은 많이 없어진 것 같지만
집주인은 언제나 제게 배웅의 대상인지라 항상 기다리게 되네요~ ^^
그나저나 저와 처음이신지라 팔로우 해놨답니다~
프사가 특이하셔서 담에도 잘 기억할 수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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