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슬그머니 오타를 골라 알아채기 쉽게 돌려서 댓글 달았습니다. ㅎㅎㅎ저도 방금 제가 쓴 글 다시 읽어보며 '먼소리야'를 외치며 오타를 수정하고 말이 안되는 부분들을 바로 잡고 왔습니다. 빨리 올려야 해!를 외치며 성급하게 매번 post를 누르네요. 다음부턴 올리기전에 '먼소리야'를 외치고 올려야 겠어요.ㅎㅎㅎ저는 이만 꿈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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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슬그머니 오타를 골라 알아채기 쉽게 돌려서 댓글 달았습니다. ㅎㅎㅎ저도 방금 제가 쓴 글 다시 읽어보며 '먼소리야'를 외치며 오타를 수정하고 말이 안되는 부분들을 바로 잡고 왔습니다. 빨리 올려야 해!를 외치며 성급하게 매번 post를 누르네요. 다음부턴 올리기전에 '먼소리야'를 외치고 올려야 겠어요.ㅎㅎㅎ저는 이만 꿈나라로...
이제보니 배려돋는 댓글이었군요! ㅎㅎㅎ 성급한post→먼소리야→수정→먼소리야의 뫼비우스의 띠...통감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