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유리벽을 두고 일정 거리 내의 진입을 금지하고는 했었는데, 그게 증오의 또 다른 양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개인적으로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유리벽을 두고 일정 거리 내의 진입을 금지하고는 했었는데, 그게 증오의 또 다른 양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