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대변인은 민주주의자일 뿐이다.

in #kr6 years ago

어제오늘에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과 관련해서 말이 많다. 재개발지역에 있는 건물을 샀기 때문이다. 이는 投機가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고 本人은 말했지만, 남들은 김의겸 대변인이 평소에 正義를 떠들어대더니 김의겸 대변인도 결국에는 똑같다고 말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投機든 아니든, 김의겸 대변인 말처럼 노후대비든 아니든, 合法이라면 상관 없다. 본인이 구태여 변명할 필요도 없고 남들이 可타否타할 일도 아니다. 자기 돈 가지고 건물을 사든 자동차를 사든 자기 마음이다. 사고 싶으면 사면 되고 사기 싫으면 안 사면 된다.

그런데 民主主義, 正義 따위를 외치는 이들에 대해서 순진한 이들이 오해하는 바가 있다. 民主主義, 正義 따위를 외치고 주장하는 이들에 대다수는 利己心에서 외친다.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펼치지는 일들을 보면 알 수 있다.

民主主義, 正義 따위를 외친 이들이 무슨 짓을 했는가? 醜行, 强姦 따위를 좋아 한다.

民主主義, 正義 따위를 평소에 주장하지는 않은 이들은 무슨 짓을 하는가? 姦淫, 돈에 환장하기, 먹고 마시고 놀러다니기 따위를 좋아한다.

民主主義 社會 특징이 이렇다. 民主主義者 성향이 이렇다. 正義는 단지 양념일 뿐이다. 김의겸 대변인은 民主主義에 充實한 사람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