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렸습니다. ^^;
예비군 훈련을 다녀오셨군요.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예비군이라.. 그땐 그렇게 지겹고 재미없었는데.. ^^;
이젠 민방위도 얼마 안남다보니 왠지 살짝 그리워질때도 있습니다.
아주~~~ 잠깐 말이죠.
선배들이 그러더라구요.
예비군으로 불러줄 때가 그래도 쓸만한때라고. ^^;;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
예비군 훈련을 다녀오셨군요.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예비군이라.. 그땐 그렇게 지겹고 재미없었는데.. ^^;
이젠 민방위도 얼마 안남다보니 왠지 살짝 그리워질때도 있습니다.
아주~~~ 잠깐 말이죠.
선배들이 그러더라구요.
예비군으로 불러줄 때가 그래도 쓸만한때라고. ^^;;
ㅎㅎㅎ 넵 선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