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내가 그리운 음식] 추억소환. View the full contextbbana (69)in #kr • 7 years ago 추억의 음식이네요..!!! 이십세기전 십구세기때 고등학교를 마쳤기에 쏘시지보단 염소똥 같은 콩자반에 어쩌다 한번씩 도시락밥 위에 계란후라이가 다였답니다!!! 그 시절엔 모든 먹거리를 자급 자족이 였답니다.^^
저도 비슷했답니다~
한번 해두고 오래 먹을 수 있는 반찬들이 거의 대부분이었어요!!
콩자반, 깻잎조림, 장조림, 김치류..
그나마 다행이라 여기는 건 이렇게 골고루 싸주셨기에 거의 편식 없이 큰것 같아 감사한 마음도 있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