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를 위한 3주] 어둠의 자식View the full contextbookkeeper (58)in #kr • 7 years ago 언젠가부터 글 중간중간음악을 확인하고 그 음악을 틀고 글을 읽고 있어여 ㅎㅎ 지난번 글에 댓글을 다는 사람들 마음까지 읽는 feyee95님은 정말 ... 여행 막바지라 그런가요? 오늘 글과 사진들은 더 더 좋습니다^^
헐 그런 수고까지 해주시다니 넘 감사드립니다... 사실 하나만 들어주셔도 정말 감사한데 ^^
댓글 몇개 읽으면서 제 글 다시 읽어봤더니..아 나같아도 못달겠다는 후회가 들어서...ㅠㅠ
여행 막바지라..참..고민이 많네요..ㅋㅋ
어줍잖게 작가흉내를 낸거 같기도 하고 여행기라서 이만큼이라도 쓰는데..이제 실망하시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
그래두 북피커님처럼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넘 좋습니다~~ 카르페 디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