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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를 위한 3주] 어둠의 자식

in #kr7 years ago

해외 여행 다니며 박물관 다니는 사람들도 많지만 도서관들(그리고 서점들)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꽤 많더라고요. 도서관도 나름의 분위기가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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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해외 대학교 있으면 도서관은 찾아가는 편인데 책냄새나 분위기 보러가는 거였거든요.ㅎ
근데 여긴 정말 이쁘더라구요 ^^
이런 곳에서 브리님이 소개해주신 엑시덴탈 유니버스 같은 거 읽었어야하는데..ㅎㅎ
언젠가 꼭 노팅힐에 나온 영국 서점은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