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을 고양이의 도시라고 부를 정도로 고양이가 많아요. 길냥이들이 사람을 경계하지도 않고 건강 상태도 아주 좋아요. 여행 후에 한국에서도 개봉한 다큐 영화 고양이 케디를 보시면 추억이 돋을 거예요.
영혼이 자유로운 고양이, 어디를 가나 보이는 가느다란 첨탑 미나렛, 그리고 어디에서나 들리는 예배 알림소리 아잔. 이스탄불하면 떠오르는 3가지입니다. 브양님 덕분에 아침부터 추억에 빠져 듭니다^^
이스탄불을 고양이의 도시라고 부를 정도로 고양이가 많아요. 길냥이들이 사람을 경계하지도 않고 건강 상태도 아주 좋아요. 여행 후에 한국에서도 개봉한 다큐 영화 고양이 케디를 보시면 추억이 돋을 거예요.
영혼이 자유로운 고양이, 어디를 가나 보이는 가느다란 첨탑 미나렛, 그리고 어디에서나 들리는 예배 알림소리 아잔. 이스탄불하면 떠오르는 3가지입니다. 브양님 덕분에 아침부터 추억에 빠져 듭니다^^
아! 그래서 그런지 오늘 길에서 고양이랑 개 엄청많이 봤어요! 특히, 살도 엄청나게 쪄있더라구요!
고양이 케디도 한번 꼭 봐야겠는걸요 ! ?
감사합니다 :)
그런데 혹시, 글에 블록 넣는건 어떻게 하는 건가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에 블록을 넣다니... 어떤 블록을 말씀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