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과 세계평화, 그리고 모든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저도 예전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동일합니다. ㅎㅎㅎ
그런데 요즘 꿈이 영원한 소녀.... 그래서 소녀시대. 곧 제시카인건가요? ^^ 저는 진짜 방랑자의 삶을 꿈꾸고 있나봐요. 물건을 잘 안사고, 가급적 짐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물건은 버리거나 기증하고, 중고로 팔기도 하고... 언제든지 떠날 수 있게 채비를 갖추는 생활을 하는 것 같아요. 에빵님과 다른 의미로서요. ^^
네네.그래서 제시카 맞다고 이제와서 밝힐줄 알았죠! ㅋㅋㅋ 급조한 티 너무 많이 나는거죠? 에궁 망했어요 ㅜㅜ
아, 그게 급조하게끔 될 수도 있어요. 저도 꿈이 없는데 저를 지목하셔서.... 주말에 숙제해야할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