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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prologue] – 최저가 항공권이 누구에게나 최저가일까?

in #kr7 years ago (edited)

가족이나 친구 중에 항공사 일하는 사람 있으면 좋은 것은 사실인데... 이왕이면 직계가족이 항공사에서 일하면 좋겠지요. 그 이유는... 막강한 직원 할인가 탑승이랄까요? (사실은 빈 좌석 있으면 탑승하는 것이지만요) 저는 항공사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자급자족입니다. ㅠㅠ ㅠㅠ ㅠㅠ

@moont0님처럼 친구 분이 알아서 다 챙겨주시거나 만약에 진짜 내가 돈 많은 사람이다. 그러면 이런 것 모를 수도 있습니다. 굳이 이런 것 알아서 골라서 탈 필요가 없으니깐요. ^^;

저는 퍼스트 클래스는 신혼여행 때 무조건 탑니다. 예비 아내가 반대해도 무조건 함께 탑니다. ^^
탑승 계획은 있는데 이번 생에 결혼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결혼은 혼자 못하니깐요~ ^^


블록체인화 되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퍼스트 클래스 타러 가자고 했을 때 모른척 하기 있긔? 없긔?결혼을 못해서 신혼여행으로는 못타니깐 진짜 말씀처럼 @moont0님과 함께 타야 되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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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저는 처음에 퍼스트 클래스는 신혼여행 때는 무조건 탑니다. 이것만 보고 결혼을 무슨 한 6번 한 줄 알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듣고보니 저도 신혼여행 때는 퍼스트 클래스 타야겠어요... 가능하다면요....ㅠㅠ 흠.. 이거이거 이러다 정말 퍼클, 플시님이랑 손잡고 타는 각????

결혼을 1번 하는 것도 능력이오~ 결혼을 6번 하는 것도 능력이오~
제가 @moont0님 댓글보고 오해 없게끔 수정했습니다. 퍼스트클래스를 타기 위해 야금 야금 준비하고 있는데... 준비만 하면 뭘하나요~ 에효~ ^^;

퍼클 준비는 되었는데... 조만간 마일리지 유효기간 다가와서 마일리지 써야 되니깐 정말 나중에 둘이 퍼클 타는 것 아닙니까? ㅋㅋㅋㅋ